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현대차 R&D 연구직을 목표로 하는 건국대 스마트운행체공학과 4학년입니다.
어제 질문 남겼던 학생입니다. 조언에 따라 차량제어 쪽으로 직무를 맞출 예정입니다. 현재 4-1까지 마치고 휴학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소집해제까지 약 2년이라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학점은 3.86, 정보처리기사가 있고 1년간 자율주행 졸업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나 대외활동이나 수상 경력은 없습니다. 평일 인턴은 불가능하지만 주말에 할 수 있는 공모전, 대외활동 및 자격증 취득은 가능합니다. 어학 취득 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복무하는 기관에서 짬을 내서 자격증을 하나 정도 더 취득을 하고 싶은데 어떤 자격증을 추천하시나요?
2026.06.25
답변 1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 시점에서는 자격증을 하나 더 추가하는 것보다 현대차 R&D 차량제어 직무와의 연관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정보처리기사와 자율주행 프로젝트가 있어 기본 스펙은 나쁘지 않습니다. 추가 자격증을 꼭 취득한다면 ADsP를 추천드립니다. 차량 데이터 분석, 제어 로직 검증, 시험 데이터 해석 등과 연관성이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다만 현대차 R&D 채용에서 자격증 자체의 영향력은 크지 않습니다. 오히려 남은 2년 동안 영어 성적 확보와 차량제어 관련 프로젝트 보강이 더 중요합니다. CAN 통신, MATLAB, Simulink, 제어공학, 임베디드 SW 관련 역량을 키우고 공모전이나 자율주행 대회에 참여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학점 3.86, 정보처리기사, 자율주행 프로젝트 경험이면 기본 토대는 갖춘 상태입니다. 앞으로는 자격증 수집보다 차량제어 직무와 직접 연결되는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대차 R&D는 결국 자격증 개수보다 직무 관련 프로젝트와 문제 해결 경험을 더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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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서울 vs 지방
지거국 간호학과 졸업 후 방향을 못잡겠어요. 임용하려고 했는데 학생들이 어렵고 안맞더군요... 지금까지 해온게 있어 일단 준비중이지만 괜히 서울로, 병원으로 가고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건 간호사가 하고싶다기보단 서울에 그냥 가고싶다는 마음이 큽니다..뭔가 서울로 임용을 치면 제가 수업도 잘 못하고 해서 학생, 동료교사, 학부모에게 부시당하는게 두려워요..만약 간호사 해도 그걸 발판으로 무조건 다른 길로 가고싶은데 뚜렷한 목적이 없어서 망설여집니다. 살면서 교사, 간호사는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지금에서야 뭐 경영, 마케팅 등등...다른 문과분야로 취업할 수도 없구요.. 그렇다고 대충일하고 싶은 성격도 아니라 적성 살리면서 계속 발전하는 직업이 갖고 싶은데 어떻게 찾아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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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부연구생하면서 한 활동 크게 5개있는데 그중 증빙가능한건 3개입니다. A)각각의 프로젝트 또는 대내외 활동으로 기재해서 5개로 기재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B)학부연구생이라는 제목하나에 다음 내용을 기재하는게 좋을까요(글자수 부족 우려). 내용은 a.공법개발(수상으로 증빙가능), 기업과제 공정 최적화(증빙X, 과제시작하고 중간에 들어갔음), 코팅장비 도입및 초기 조건 세팅(증빙X), 학부연구 인턴쉽 (증빙가능), 학회포스터 발표 (증빙 가능) 2. 증빙 불가능 한 것은 자소서에만 쓰는게 맞을까요. 나름 직무에있어서 핵심적 경험이라 이력서부터 어필하고 싶은데 차후 증빙 문제와 미 기재할 경우 이력서보고 자소서 본다는 말도 들은적이 있어서 임팩트가 떨어질까 고민입니다. 3. 학부연구생 하면서 초기 3~4개월동안 급여를 못받았는데 활동기간 기재는 어떤식으로 해야 추후 문제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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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님. 현재 코멘토에서 주관하는 '드림버스 컴퍼니 인턴십'에 참여 중인 이슬비(한솔홀딩스_홍보 직무)입니다. 현재 브랜드 전략 방안을 수립하는 과제를 진행했는데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브랜딩 아이디어를 수립하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생각할 때, 하다보니 페르소나 설정과 프로젝트의 목적에서 방향성이 어긋날 때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기획할 때, 예산안 선정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현업에서는 부스 기획이나 물품을 구매할 때 여러 곳에서 발품을 팔아서 하는 편인지, 아니면 대행 업체를 선정하여 전체적으로 도움을 받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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